면접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면접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자기소개나 지원동기는 면접관들이 시키고, 이력서를 확인하는 시간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음 면접 가기전, 준비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되서 올려봅니다. (다음면접- 다대다) 이때까지 기업 면접을 2번 정도 봤습니다. 제가 긴장을 많이 하는편이고, 암기력이 좋지 않아 2번 모두 자기소개를 절어버렸습니다. 심지어 2번째 면접때는, 자기소개 때 절어버려서 바로 질문 들어오는것에 대해 제대로 답변을 못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기소개를 정말 간략하게 10-20초 구성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절순있더라도 하던대로 길게 준비해가는게 낫나요? (면접 후기 보니까, 자기소개나 지원동기에 관해 꼬리질문 들어올 순 있다고 합니다..)
2026.04.02
답변 6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0초 수준으로 짧게 줄이는 것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긴 자기소개를 외우다 보면 긴장 시 무너질 확률이 높고 실제 면접에서는 자기소개는 신호탄 역할이라 핵심만 전달하면 충분합니다. 추천은 20초 내외로 이름 전공 핵심 경험 한 줄 직무 연결 한 줄 정도로 구성하고 나머지는 질문에서 풀어내는 방식입니다. 오히려 짧게 말하면 면접관이 관심 있는 부분을 물어보게 되어 흐름이 좋아집니다. 핵심은 완벽하게 외우는 것이 아니라 어떤 질문이 와도 이어서 말할 수 있는 키워드 중심 구조입니다. 지금 상황이라면 길이보다 안정적으로 말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5%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길게 준비하는 것보다 짧고 안정적으로 말하는 전략이 훨씬 좋습니다. 면접에서 자기소개는 잘하는 것보다 끊기지 않고 전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10초에서 20초 정도로 핵심만 정리해도 전혀 문제 없고 오히려 면접관 입장에서는 더 깔끔하게 들립니다. 중요한 건 분량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본인 전공과 핵심 강점 그리고 지원 직무와의 연결만 자연스럽게 이어주면 충분합니다. 길게 외우려고 하면 긴장했을 때 무너질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키워드 중심으로 말하는 연습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자기소개 이후 질문이 본격적으로 평가 포인트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하게 하려는 부담을 줄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정적으로 시작하는 것이 전체 면접 흐름을 훨씬 좋게 만듭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짧게 가는 게 맞습니다. 10~20초 핵심형(이름+지원직무+강점 1개+성과 1줄)으로 안정적으로 말하는 게 훨씬 유리합니다. 길게 외우다 끊기는 것보다 짧고 명확하게 시작하고, 이후 꼬리질문에서 내용을 풀어내는 구조로 준비하세요. 핵심 키워드만 기억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미리 연습을 많이하시고 면접에 참석해보세요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안녕하세요 멘티님 꼬리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한에서 길게 하시는게 좋습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소소녀시대아이알에스씨코사원 ∙ 채택률 0%
준비하셨던 내용을 친구나 지인 앞에 앉아 눈을 보며 연습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혼자서 모니터보고 외우는 건 가능해도 막상 사람 앞에서는 잘 안 될 수도 있어요.
함께 읽은 질문
Q. 직무테스트 관련 질문드립니다.
직무테스트 온라인으로 짧게 진행했는데, 시간이 너무 짧아 기획 전체에서 요구 사항 하나를 완료 못했습니다... 이런 경우에 인성검사 결과와는 별개로 그냥 불합격일까요? 아니면 전체 완료와 별개로 기획 전체의 방향을 보고 합격시키는 경우도 있을까요?
Q. 식품쪽 생산관리직으로 갈지 석사 졸업후 식품 연구원으로 갈지 고민입니다.
지금 현재 스펙은 나이는 27 경상대학교 해양식품공학과 학점3.78 전공4.01 학회장 1년 학생회 생활 2년 랩실 경험 1년 졸업논문 1편 중소기업 생산직 9개월 조선소 2개월정도인데 haccp 팀장 교육 수료하고 식품안전기사, 토스 IH를 취득후 생산관리직이나 품질관리직에 취업을 도전할지 부경대학교 석사를 졸업후 식품연구직에 취직할지 고민입니다. 졸업은 이번년에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는게 더 좋을까요..?
Q. gmp 대면 교육 들을지 고민됩니다
현재 제약 qc 직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전공이 화학이다 보니 gmp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다시피 해서 이번에 KTL 아카데미에서 진행하는 단기 교육을 신청했는데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제가 사는 지역에서 교육장소까지 가는데 편도 3시간 정도입니다 저번 시간표를 참고해보니 첫차를 타도 출근시간이라 아슬아슬하게 도착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이에요ㅠㅠ 찾아보니 gmp는 온라인이나 대면이나 별 상관없다는 말도 보여서 고민입니다 그치만 짧지만 HPLC도 껴있어서 듣고 싶기도 해요... 기기를 만져본지 1년 정도 되서 거의 기억이 안 나거든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냥 시간 돈이 들더라도 듣는게 괜찮으려나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